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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y(Fake) Journal, WASET / OMICS 검색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26
조회
42

최근 Predatory Journals (Fake Journals / Hijacked Journals)의 등장으로 논문 투고 시 투고자들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Predatory Journal, Publisher, Conference란,
- 연구자들에게 연구성과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악용하여
- 거짓된 정보로 연구자를 유혹,
- 정상적인 과학적 검증절차(Peer review)를 거치지 않고,
- 논문 투고료 등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학술지, 출판사, 학술대회 등을 말합니다.

먼저 투고 유도를 위해 연구자들에게 
- SCIE급 저널에 빠른 심사시간과 높은 게재율을 약속하며, 학술적 평판, Impact Factor 등을 거짓으로 광고하는 내용의 이메일로 접근합니다.


이런 이메일을 읽고 Fake Journal에 투고한다면...
- 약탈적 저널이라 하여도 일단 Publish가 되면 공개된 논문이 되므로, 다시 정상적인 학술지에 투고할 수 없습니다.
- 신뢰할 수 없는 학술지 측에서 원고를 다른 곳에 상업적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약탈적 저널에 출판한 것만으로도 명성에 피해가 될 수 있으며, 연구에 쏟은 노력과 출판비용을 잃을 수 있습니다.
- 또한 Fake Journal에 투고한 결과물을 기관의 연구성과시스템에 등록하고 연구비를 지급 받는다면, 추후 문제가 예상됩니다.


Fake Journal은 연구업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약탈적 저널도 공식 ISSN과 출판사 정보를 가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다른 특징들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뉴스타파에서 보도한 WASET과 OMICS는 '가짜학문' 제조공장의 비밀'로 이슈가 되고 있는 국제 학술단체입니다. 해당 학회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S2 Journal에 접속하여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Predatory Journals and Publishers 검색하기 -->Beall’s List (by S2 Journal)
■ WASET과 OMICS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 확인하기 (by S2 Journal)


아래의 내용을 논문 투고하기 전에 꼭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저널의 SCI(E) 등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2.
PubMed에서 최근호 검색으로 등재 사실을 확인합니다.  
3.
Journal Citation Reports에서 Impact Factor를 조회, 확인합니다.  
4. 국내저널인 경우-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저널, KoreaMed 등에서 등재 사실 및 최근호를 확인합니다. 
5.
Beall’s List of Predatory Journals and Publishers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WASET과 OMICS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 학술지의 발행 출판사가 Open Access Scholarly Publisher Association 멤버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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